해밀


큰삼춘 농촌체험 다녀 오다 2023.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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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밀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25-02-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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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21일과 22일, 큰삼춘 농촌체험  전원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체험은 아이들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날, 농촌에 도착하자마자 푸른 들판과 맑은 공기가 저희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농작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손으로 흙을 만지며 씨앗을 심는 경험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농촌을 체험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함께한 친구들과 협력하여 농작물을 수확하고, 그 과정에서 웃음과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또한, 농촌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연과의 교감, 그리고 사람들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농촌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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